[윈도우 11] 시작프로그램 정리 방법: 부팅 느릴 때 끄기

2026-10-15 (수정 2026-10-15) ·PC 설정 · 읽는 시간 약 5분

목차
  1. 방법 1. 설정 앱에서 끄기
  2. 방법 2. 작업 관리자에서 끄기
  3. 끄기 전에 알아둘 것
  4. 안 될 때 다음 행동
  5. 자주 묻는 질문
  6. 관련 글
  7. 확인 정보

30초 요약 윈도우 11에서는 설정 → 앱 → 시작에서 앱별 스위치를 끄면 로그인할 때 자동으로 켜지지 않습니다. 작업 관리자의 시작 앱 탭에서도 같은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만 조심: 무엇인지 모르겠는 항목은 끄지 말고 그대로 두세요.

공식 지원 문서 기준(확인일 2026-10-13), 작성자가 직접 기기에서 실행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화면이 다르면 공식 안내를 우선하세요.

컴퓨터를 켜고 로그인한 뒤 여러 프로그램이 한꺼번에 열리면서 화면이 한참 느리게 반응할 때가 있습니다. 공식 문서에는 시작 앱을 정리하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고, 작업 관리자에서는 앱마다 시작 영향도를 볼 수 있어 시작 성능 문제를 살피는 데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글은 그 내용만 풀어 썼습니다.

시작프로그램은 컴퓨터에 로그인할 때 저절로 실행되는 앱을 말합니다. 공식 문서에서는 ’시작 앱’이라고 부릅니다.

졸린 표정의 마스코트 띠롱과 설정 앱·작업 관리자·주의점 3개 요약 카드가 있는 대표 이미지
그림 1. 윈도우 11 부팅이 느릴 때 시작프로그램을 끄는 두 가지 방법을 요약한 대표 이미지입니다. (캐릭터 '띠롱'은 AI로 생성했고 글자와 구성은 직접 만들었습니다. 실제 화면이 아닙니다)

방법 1. 설정 앱에서 끄기

  1. 작업 표시줄의 시작 단추를 누릅니다.
  2. 설정을 엽니다.
  3. 왼쪽 또는 목록에서 앱을 선택합니다.
  4. 시작을 선택합니다.
  5. 자동으로 켜지지 않기를 원하는 앱의 스위치(토글)를 끕니다. 다시 켜고 싶으면 같은 스위치를 켭니다.

앱 항목 옆의 펼침 단추를 누르면 추가 설정이 보일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어려우면 건너뛰어도 됩니다.

방법 2. 작업 관리자에서 끄기

작업 관리자는 지금 실행 중인 프로그램을 보여 주는 도구입니다. 영향도를 보며 고르고 싶을 때 편합니다.

  1. 시작 단추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누릅니다.
  2. 작업 관리자를 선택합니다.
  3. 시작 앱 탭을 엽니다.
  4. 끄려는 앱을 한 번 눌러 선택합니다.
  5. 사용 안 함을 누릅니다. 다시 켜려면 앱을 선택하고 사용을 누릅니다.

시작 앱 탭에는 앱별 시작 영향도가 표시되며, 값은 없음, 측정되지 않음, 낮음, 중간, 높음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영향도가 높은 앱부터 살펴보면 정리할 후보를 찾기 쉽습니다. 영향도 표시를 어떻게 해석할지는 문서에서 더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끄기 전에 알아둘 것

안 될 때 다음 행동

자주 묻는 질문

Q. 시작프로그램을 꺼도 되는지 어떻게 아나요? A. 무엇인지 모르겠다면 그대로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작업 관리자에서 시작 영향도를 참고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Q. 끈 앱을 다시 켤 수 있나요? A. 설정 앱에서는 스위치를 다시 켜고, 작업 관리자에서는 앱을 선택해 사용을 누르는 방식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Q. 설정 앱과 작업 관리자 중 어느 쪽을 쓰면 되나요? A. 공식 문서에 두 방법이 모두 안내되어 있습니다. 영향도를 보며 고르고 싶다면 작업 관리자가 편합니다.

Q. 시작 앱을 끄면 부팅이 반드시 빨라지나요? A. 효과가 얼마나 날지는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시작 성능 문제를 진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안내되어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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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정보

공식 출처

이미지 출처

#윈도우 11#시작프로그램#시작 앱#작업 관리자#부팅 느림